[2010. 3. 7][screen shots] 아제로스에서 살다

          [달라란 지하에서 마법 비약 마시고 '똥파리'가 되다...] _ 03.06

   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   [흑마 싸울팽 업적 직후...어격질 하면서 dps 6,461...] _ 03.06

   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   [도적 싸울팽팟 킬 후 ... dps 8,674 ;;] _ 03.05

  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   [사제 싸울팽에서만 딜특 10인.. dps 6,021 ... ;;] _ 03.04

     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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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Tangjunglcd] 오래간만... 근황~ 아제로스에서 살다


 한동안 egloos를 떠나있었...

 중국 출장 두번에...이사 등등...

 이래저래 WOW Life는 이어졌지만.. '-'

 흑마법사 (Tangjunglcd) + 십자군 일반 다님 
 사제 (데쓰나이트사제) + 십자군 일반 다님
 도적 (데쓰나이트도적) + 십자군 일반 다님
 성기사 (데쓰나이트기사) + ... 아직 멀었음...;;

 .. 그리고 다섯번째 만렙 '데쓰나이트냥꾼' 사냥꾼 탄생 ;;
    이건 뭐 지난주 토요일 만렙이라.. 아직 녹파템 덕지덕지..

 후~ 갈길이 멀구나~~
 

[Tangjunglcd] 낙스 10인 후기... 아제로스에서 살다


 출장 복귀 이후.. 꾸준하게 영던 다니면서 템 파밍..

 평판 신발, 제작 가슴, 문장 허리, 문장 장신구... 낙스 쇼퍼가서 먹은 말리 퀘템 목걸이...

 용맹문장 반지, 솔름 에픽반지... 갖추고 낙스 10인 '딜러'로 ㄱㄱ ... 적중 노템 장신구가 안습이었지만...

 목표는 어깨, 망토, 무기, 장신구 교체~


 ... 결과는...

 망토만 2개 ... 득

 .... 마부 캐릭이라 마부는 아낌없이~

 현재 상태는...

 41 / 30 (펠가죽예)
 
 마갑 + 화염석...

 주문력 2,250
 적중도 364
 극대 23.07%
 가속도 384

 ... 좀 애매함 ...

 낙스 전구간 2,962 (dps) / 14,107,756 (deal) 
 
 켈투 / 샤피 전투때 임카볼 변경해봤는데...

 확실히 단일 넴드 딜은... 펠가보다 나은듯...

 제물유지, 혼돈, 점화... 어색했지만 ㅎㅎ..

 
          최종.. dp 1~4위가 1400백만.. 골고루 ㅋ

  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    켈투 

   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   샤피론

           .... 입던해서 초반에는 광딜 덕분이겠지만 3,300~400 꾸준히 유지했는데.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네임드 한두마리 잡고 시간이 흐르니.. 집중력도 떨어지고 전체적으로 진행도 루즈해져서..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다시 가게 된다면 전구간 3,000은 무난하게 넘길 수 있을듯...

 
         

[2009. 6. 27] Tangjunglcd_흑마법사_ 요즘... 아제로스에서 살다


중국 출장 5일차...

주말 출근 -_-

하루 1시간 인터넷 사용이라는 압박으로... WOW는 포기 하고 있었는데...

할일을 찾았습니다...ㅋ

바로 4일에 한번 만들수 있는 옷감 만들기~

어제 밤에 한번 만들었으니... 남은기간 동안 열심히? 만들면... 흑단 12개.. 나머지는 6개쯤 모을수 있을듯~

.... 24시간 90위안이던데...

휴일에 쉬는날 날잡고 하루종일 놀까.. 싶기도 하고 -_-... 심심해서리  T.T

이러다 WOW 접게 되는건 아닌지.. 좀 걱정도 되고 ㅎㅎ

휴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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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9. 6. 25] 중국 출장 3일 차 탕정에 살다


 JINJI LAKE SHILLA HOTEL....

 하루에 1시간 인터넷 무료... 나머지는 유료.. 

 쉣...-_-

 6월 23일 16시 김포공항 출발 - 6월 23일 17시 (중국 현지시간) 상해 '홍차이' 공항 도착

 공항 규모는 뭐 조그마함...

 호텔로 가는 셔틀버스는 미리 예약을 해뒀지만... 출발은 18시 10분.. 한시간 동안 공항 배회..

 짐도 있고 이러저러한 (무섭기도 -_-)이유로 공항안에서만 배회...

 버스타고 약 한시간 쯤 이동 후 호텔 도착... 체크인 하고 짐을 방에 넣자마자 곧바로 미리 기다리던 동료들에 이끌려

 저녁 식사 및 음주 가무 -_- ...

 첫날부터 .. 오늘 (셋째날..)까지 느낀 '쏘주_쑤저우?'의 모습은... 평소 생각한 낙후된.. 혹은 대도시라도 더러운..

 그런 느낌과는 전혀 다른.. 크고 잘 계획된 잘 정비된 도시라는 느낌.. 호수와 작은 강 그리고 깔끔한 건물들...

 ... 운전하는 사람들만 아니라면 괜찮은 도시일듯...

 일는... 개인 블로그에 담을만한 건 아니므로 PASS...

 1박에 480원(위안) 짜리 방인데... 하루에 한시간 인터넷 무료라니..

 와우는 포기하고.. 정해놓은 시간에 와이프와 메신져(화상)만 열심히 할뿐... ㅋ

 후후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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